일상에서 만나는 컬렉션

가방이 많다고 생각했는데, 막상 요즘 멜 만한 가방이 없는 거예요. 에코백은 너무 작고 가죽 가방은 무거워 부담스러웠어요. 두꺼운 외투를 입고도 흘러내림 없이 어깨에 멜 수 있고 아무런 장식도 없이 튀지 않고 적당한 크기였으면 했죠. ‘맹물’처럼 특색 없지만 가방이 갖추어야 할 기본은 놓치지 않은 가방이요. 키티버니포니의 <올 블랙 쿤스트 백>은 가볍고 책을 몇 권 넣어도 여유 있고 가방 안쪽 양옆에 깊이가 다른 포켓이 있어 지갑이나 휴대폰을 넣어 다닐 수 있어서 편해요. 여행 중에 간편한 짐을 넣기에도 좋았어요. 어딘가 심심해도 제 역할은 톡톡히 하는 매력적인 가방이라 마음에 들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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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r. April

여행이 주는 일상의 익숙함 그 안에서 마주치는 낯선 특별함 그 사이 감성을 적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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